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16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이마트는 지난 종가 대비 300원(0.32%) 하락한 93,4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주가는 시가 93,80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으며, 하루 동안 91,500원과 95,900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하루동안의 변동폭은 4,400원이었다.
거래량은 243,477주를 기록했고, 거래대금은 228억 9,3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코스피 시장에서 이마트가 시가총액 2조 5,774억 원을 기록하며 182위에 자리한 상황에서 나온 결과이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3.43%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이마트 주가는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전체 상장주식수 27,595,819주 중 6,879,182주를 보유하며 24.93%의 소진율을 나타냈다. 이마트의 배당수익률은 2.68%이다.
지난 종가는 93,700원으로 확인되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93,300원으로 시작하여 92,700원과 95,800원의 가격대를 형성하며 변동성을 기록했다. 10시에는 94,300원, 11시에는 94,300원으로 각각 시작하여 93,400원부터 94,500원까지의 가격대를 유지했다. 12시에는 93,700원으로 시작해 94,700원의 고가를 기록했다. 그러나 13시에는 94,600원으로 시작했으나 93,800원의 저가까지 내려서기도 했으며 94,800원의 고가를 형성했다. 14시에는 94,100원으로 시작하여 93,400원의 저가를 기록했다. 15시부터 15시 30분 사이에는 93,600원으로 시작하여 93,800원의 고가와 93,400원의 저가를 형성했다.
조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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