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전날 자신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서명한 종전 양해각서(MOU)를 공개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X를 통해 "역사적 문서이자 강력한 이란이 보내는 메시지"라며 "평화는 상호 존중의 그늘 아래 실현될 것"이라고 적었다.
또한 "이 문서는 어떤 위협과 압박 속에서도 존엄과 독립을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전날 자신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서명한 종전 양해각서(MOU)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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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전날 자신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서명한 종전 양해각서(MOU)를 공개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X를 통해 "역사적 문서이자 강력한 이란이 보내는 메시지"라며 "평화는 상호 존중의 그늘 아래 실현될 것"이라고 적었다.
또한 "이 문서는 어떤 위협과 압박 속에서도 존엄과 독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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