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론칭 후 국내·글로벌 시장서 빠른 성장
타입1 콜라겐·슬리밍 제품 등 체감형 포트폴리오 구축
카카오톡 선물하기·올리브영 온라인몰 1위 기록하며 경쟁력 입증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ILO)’. [사진=동아제약 제공]
[김지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동아제약의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ILO)’가 2026 국가산업대상 이너뷰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이번 시상식에서 아일로는 국내 시장 성장성과 제품 혁신, 글로벌 성과를 인정받았다. 동아제약은 박카스 등 장수 브랜드 기반의 안정적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헬스케어 전반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2022년 론칭한 아일로는 ‘내면에서부터 건강하게 빛나는 아름다움’을 가치로 내세우며 스킨 이너뷰티·슬리밍 두 가지 라인을 운영 중이다. 대표 제품 ‘아일로 타입1 콜라겐 비오틴 앰플’은 3000mg의 타입1 콜라겐과 저분자 설계를 적용해 흡수율을 높였으며, 액상 제형과 오렌지향으로 섭취 편의성을 강화했다. 최근에는 혈당·체지방·배변 관리에 도움을 주는 3중 기능성 ‘슬림컷 젤리’도 출시했다.
아일로는 제약사 기반의 연구 설계와 검증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카카오톡 선물하기 1위, 올리브영 온라인몰 판매 랭킹 1위 등 주요 채널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일본·미국 등 해외 시장에서도 빠르게 입지를 넓히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너뷰티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건강한 아름다움의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