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일본은 백인 귀화 선수 알렉스 커크를 앞세워 한국 골밑을 공략했다. 하지만 한국의 장재석은 커크를 완벽히 막고 18점을 올리며 오히려 일본 골밑을 유린했다. ‘야전사령관’ 이정현도 일본의 외곽 수비를 완벽히 뚫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3일 오후 7시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100–83으로 이겼다.
일본은 백인 귀화 선수 알렉스 커크를 앞세워 한국 골밑을 공략했다. 하지만 한국의 장재석은 커크를 완벽히 막고 18점을 올리며 오히려 일본 골밑을 유린했다. ‘야전사령관’ 이정현도 일본의 외곽 수비를 완벽히 뚫었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일본은 백인 귀화 선수 알렉스 커크를 앞세워 한국 골밑을 공략했다. 하지만 한국의 장재석은 커크를 완벽히 막고 18점을 올리며 오히려 일본 골밑을 유린했다. ‘야전사령관’ 이정현도 일본의 외곽 수비를 완벽히 뚫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3일 오후 7시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100–83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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