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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 대통령, '호남 반도체' 논란에 "CEO들이 이익 된다고 판단해 결단… 직권남용 아냐"

이재명 대통령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기업들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에 대한 논란이 커지자 "세상은 흑백만으로 되어 있지 않다. 회색도 빨강 파랑도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 '호남 반도체' 논란에 "CEO들이 이익 된다고 판단해 결단… 직권남용 아냐"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신안보 혁신기업 육성전략'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기업들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에 대한 논란이 커지자 "세상은 흑백만으로 되어 있지 않다. 회색도 빨강 파랑도 있다"고 밝혔다.

27일 이 대통령은 자신의 sns에 "국가정책을 정치적으로 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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