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아르튀르 멘쉬 미스트랄 AI 회장이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국빈 방한 환영 오찬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뉴스1)
[뉴스웍스=채윤정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대통령 내외를 초청한 국빈오찬에서 재계는 물론 문화·학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관심을 모았다.
경제계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내외를 위한 국빈오찬을 열고 한·불 협력 확대와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 도약 의지를 다졌다.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대통령 내외를 초청한 국빈오찬에서 양국 정상은 건배를 주고받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140년 우정을 강조했다.
이광형 KAIST 총장, 윤동섭 연세대 총장, 문시연 한불협회 회장, 반기문 제8대 UN사무총장 등도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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