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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윤재옥 의원, 운문댐 6년째 반복되는 가뭄…“홍수 안전 전제로 수위 상향 필요” 지적

대구 시민들의 식수원인 운문댐의 가뭄 사태가 6년 연속 이어지고 있다. 이에 홍수 안전을 확보하는 조건으로 댐 운영수위를 단계적으로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윤재옥 의원, 운문댐 6년째 반복되는 가뭄…“홍수 안전 전제로 수위 상향 필요” 지적

▲ 윤재옥 국회의원     ©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대구 시민들의 식수원인 운문댐의 가뭄 사태가 6년 연속 이어지고 있다. 이에 홍수 안전을 확보하는 조건으로 댐 운영수위를 단계적으로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윤재옥 의원은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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