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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윤석열 옳았다·계엄 정당"…호남우파친구들 150명, 광주서 자유대행진

6·3 지방선거 이후 "부정선거", "이재명은 가짜 대통령" 등의 주장을 내세워 집회를 이어온 호남우파친구들(호우친)이 22일 광주를 찾아 행사를 가졌다.

"독재자 이재명! 이재명은 재판이나 받아라!"

6·3 지방선거 이후 "부정선거", "이재명은 가짜 대통령" 등의 주장을 내세워 집회를 이어온 호남우파친구들(호우친)이 22일 광주를 찾아 행사를 가졌다.

이날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충장로 NC웨이브 앞에 모인 150여 명의 참가자들은 대형 태극기를 들고 확성기로 "부정선거"를 계속 외치며 도심을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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