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충북교육감은 지난 11일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진행 중인 제주도를 방문해 출전한 충북 학생선수들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올해 장애인체전에는 청주성신학교 5명, 제천청암학교 3명, 숭덕학교 1명, 꽃동네학교 1명 등 10명의 학생선수가 출전했다. 종목별로는 역도 5명, 육상 2명, 수영 1명, 배드민턴 1명 등이다.
윤 교육감은 "모든 학생선수가 안전하게 대회를 치르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 자신의 가능성을 넓혀가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신우식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