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5일 2026년도 상반기 장성급 장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동부전선을 책임지는 육군 3군단장에는 김종묵 육군 지상작전사령부 참모장(중장)이 보직 이동해 임명됐다. 김 중장은 학군 32기로, 3군단장 전임자였던 이상렬 지작사령관과 마찬가지로 비육사 출신이다.
해군작전사령관에는 곽광섭 해군참모차장(해사 48기)이 보직 이동해 임명됐다.
국방부는 5일 2026년도 상반기 장성급 장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5일 2026년도 상반기 장성급 장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동부전선을 책임지는 육군 3군단장에는 김종묵 육군 지상작전사령부 참모장(중장)이 보직 이동해 임명됐다. 김 중장은 학군 32기로, 3군단장 전임자였던 이상렬 지작사령관과 마찬가지로 비육사 출신이다.
해군작전사령관에는 곽광섭 해군참모차장(해사 48기)이 보직 이동해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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