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신재호 기자) 16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유한양행의 주가는 97,700원으로 상승 마감했다. 이는 지난 종가 97,200원 대비 500원, 즉 0.51% 상승한 수치이다.
유한양행 주가, 4월 16일 97,700원 상승 마감.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이날 유한양행의 주가는 시가 98,20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으며, 장중 98,500원의 고가와 97,500원의 저가를 기록했다. 하루 동안의 변동폭은 1,000원이었다. 총 거래량은 197,752주로 집계되었으며, 거래대금은 193억 7,400만 원을 나타냈다.
유한양행은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7조 7,816억 원을 기록하며 92위에 이름을 올렸다. 주가수익비율(PER)은 40.90배로, 동일업종 PER인 60.88배와 비교할 때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날 동일업종의 등락률은 0.87% 상승했으나, 유한양행의 상승률은 업종 평균 대비 다소 낮은 결과를 보였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유한양행 주식 소진율은 18.83%였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 시간대에는 98,000원에서 시작하여 한때 98,500원의 고가를 기록했으나 이후 대체로 하락세를 보였다. 13시 시간대에는 98,200원에서 시작하여 97,600원까지 가격대가 형성되었고, 14시 시간대에는 97,700원에서 시작하여 97,500원의 저가를 형성하는 등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종적으로 15시부터 15시 30분 사이에는 97,700원의 가격을 유지하며 거래를 마쳤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