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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통갤러리] 스타벅스, 광장시장 간판까지 바꿨다 外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네이버 폼을 통해 실리콘 지퍼백 활용 방법과 일상 속 환경 보호 다짐을 제출하면 되며, 선정된 20명의 체험단에게는 레몬, 그린, 피치 등 감각적인 컬러의 ‘글라스락 셰프토프 사각 실리콘...

[유통갤러리] 스타벅스, 광장시장 간판까지 바꿨다 外

◆스타벅스, 경동시장·광장시장 환경 개선 활동 진행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동반성장위원회와 경동시장과 광장시장의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스타벅스의 시장 환경 개선 활동은 커뮤니티 스토어 5호점인 ‘경동1960점’과 10호점인 ‘광장마켓점’에서 조성된 지역사회 상생 기금을 활용해 진행했다. 스타벅스는 해당 매장에서 판매되는 품목당 300원씩을 적립해 상생기금으로 조성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스타벅스는 지난 3월 광장시장 내 주요 구간의 노후된 이정표 31개를 전면 교체했다. 이정표 교체 작업은 광장주식회사 시설팀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현장 상황을 반영함으로써 완성도를 높였으며 동선 안내와 가독성을 개선해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경동시장과의 상생활동도 4년째 이어오고 있다. 스타벅스는 ‘경동1960점의 상생 기금을 활용해 2024년 경동시장 하계휴가 기간 동안 시장 내 노후 보행로를 전면 평탄화하고 아스팔트 재포장을 진행해 방문객은 물론 상인들의 이용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지난해에는 추석을 앞두고 시장 내 화장실 5개소를 리모델링 했다. 이밖에도 스타벅스 파트너들과 케이디마켓주식회사, 경동시장상인회가 참여해 노후시설 철거 및 배기관 교체, 노후 주차장 도색, 간판 및 이정표 설치, 정기 방역, 우수관 및 그늘막 설치, 환풍구 수리 등 쾌적한 환경 조성에 나섰다.

◆SGC솔루션, 지구의 날 맞아 ‘글라스락 스위치온 캠페인’ 전개

생활유리제조전문기업 SGC솔루션(대표 이광수)이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일상을 실천하기 위한 ‘글라스락 스위치온(Switch-On)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무분별한 일회용 플라스틱 소비 대신 세척 후 재사용이 가능한 다회용 제품 사용을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SGC솔루션은 캠페인의 메인 제품으로 ‘글라스락 셰프토프 사각 실리콘 지퍼백’을 선정하고,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친화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고 공유할 수 있는 두 가지 핵심 이벤트를 전개한다.

먼저 캠페인 시작을 알리는 ‘실리콘 지퍼백 체험단’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네이버 폼을 통해 실리콘 지퍼백 활용 방법과 일상 속 환경 보호 다짐을 제출하면 되며, 선정된 20명의 체험단에게는 레몬, 그린, 피치 등 감각적인 컬러의 ‘글라스락 셰프토프 사각 실리콘 지퍼백 1000mL 3종 세트’가 증정된다. 이번 3종 세트는 FDA 인증 플래티넘 실리콘 소재를 사용해 안전하고, 주방 내 일회용 위생봉투를 대체할 수 있는 환경친화적 제품이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도전! 리뷰왕’ 이벤트도 진행된다. 글라스락 공식몰 ‘지구의 날 기획전’ 구매 고객은 물론, 기존에 해당 제품을 사용하던 고객과 실리콘 지퍼백 체험단 당첨자까지 모두 참여 가능한 대규모 이벤트다. 참여 방법은 인스타그램, 블로그, 틱톡 등 개인 채널에 실리콘 지퍼백, 리유즈박스, 캐리텀블러 시리즈의 실사용 이미지나, 활용 꿀팁 등을 필수 해시태그(#글라스락 #2026글라스락스위치온 #지구의날캠페인)와 함께 오는 5월13일까지 업로드한 후 응모 폼을 제출하면 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미닉스 미니 김치냉장고, 글라스락 버큠 5조 세트, 뱀부 타올 4개 세트 등 경품을 제공한다.

◆AGE20’S, ‘포어 스케일링 엔자임 클렌징 파우더’ 출시

‘AGE20’S’(에이지투웨니스)에서 저자극 효소 파우더로 모공 속 노폐물을 클렌징 해 매끈한 피부 결을 완성하는 ‘포어 스케일링 엔자임 클렌징 파우더’(PORE SCALING CLEANSING POWDER)를 출시했다. 모공 속 피지 등 노폐물을 녹이고, 비워진 자리는 수분으로 채워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를 완성하는 파우더 형태 클렌저다. 단백질 분해에 효과적인 3중 효소 성분을 함유해 피지 연화에 도움을 주며, 미세 클레이 파우더 흡착으로 모공 속 노폐물을 정돈해 준다. 또한 히알루론산 성분을 함유해 세안 후에도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1회 사용으로 블랙헤드 개선율 31%, 화이트헤드 세정 개선율 48%, 노폐물 세정 개선율 24%, 코옆 메이크업 세정률 74% 등을 확인했다.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도록 피부저자극테스트도 완료했다. 모공 상태나 피부 타입에 따라 물 양을 조절해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코 옆이나 턱 부분의 유분감이 있는 노란색 피지는 물 양을 적게 사용해 드라이 스케일링으로 관리하고, 콧잔등과 T존 등 까만 피지는 물을 충분히 사용해 폼 형태를 만들어 딥 클렌징 해준다.

◆유니클로, 서울시·한국뇌성마비복지회와 '장애인의류리폼지원 사업' 진행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서울특별시(이하 서울시) 및 사단법인 한국뇌성마비복지회(이하 한국뇌성마비복지회)와 함께 '2026 장애인의류리폼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장애로 기성복 착용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에게 맞춤형 리폼 의류를 지원하는 유니클로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한국뇌성마비복지회 산하 및 협력 기관 소속 보조공학사, 사회복지사 및 재단사가 직접 참가자와의 상담을 거쳐 개개인의 특성과 취향을 고려한 맞춤형 리폼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로 8년 차를 맞이한 장애인의류리폼지원 사업은 장애인의 날인 4월20일을 시작으로 5월17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 뒤, 본 사업에 참여하는 400명에게 약 1600장의 맞춤형 리폼 의류를 무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참여자가 희망할 경우 본인이 소장하고 있는 의류를 추가로 리폼해 주는 서비스도 제공된다. 올해 유니클로는 본 사업을 위해 서울시 및 한국뇌성마비복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공공·기업·전문기관 간의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 유니클로는 사업에 필요한 의류와 1억1000만원의 재원을 후원하고 한국뇌성마비복지회는 리폼 서비스 전반을 담당하며 서울시는 사업 홍보를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테팔, 300g 초경량 ‘타이니 BLDC 헤어드라이어’ 출시

테팔은 초경량 무게와 효율적인 성능을 갖춘 ‘타이니 BLDC 헤어드라이어’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제품명처럼 작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500ml 생수병보다 슬림한 300g의 초경량 바디와 인체공학적 설계를 적용해 손목과 팔의 부담을 줄였으며, 콤팩트한 사이즈로 보관과 이동이 간편하다. 모던한 화이트 컬러로 욕실, 화장대 등 다양한 공간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가벼운 무게에도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 1600W 출력의 항공모터(BLDC)를 탑재해 풍속 250km의 강력한 바람으로 빠른 건조를 돕는다.

사용자의 모발 상태에 따라 3단계 온도와 풍속 조절이 가능하며, 내장된 음이온 제너레이터가 수백만 개의 이온을 방출해 정전기와 모발 손상을 줄이는 동시에 매끄럽고 자연스러운 윤기를 더해준다. 스타일링 편의성도 높였다. 함께 제공되는 액세서리로 직모부터 곱슬까지 모두 케어할 수 있다. 5mm 집중 노즐로는 차분한 스타일링을, 디퓨저로는 파마머리나 곱슬머리의 볼륨감 있는 스타일링을 지원해 집에서도 원하는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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