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빕스, ‘내 입맛을 깨우는 봄의 맛’ 시즌 신메뉴 출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가 봄 시즌을 맞아 ‘내 입맛을 깨우는 봄의 맛, Wake up! Taste up!’ 콘셉트의 신메뉴를 선보인다. 이번 신메뉴는 ‘내 입맛을 깨우는 봄의 맛’을 테마로, 봄에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식재료를 중심으로 BBQ, 씨푸드, 샐러드, 한식 메뉴를 강화해 트렌디하고 다채로운 메뉴 라인업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대표 메뉴로는 주꾸미를 활용한 ‘갈릭 허브 주꾸미 올리오’를 비롯해, 탱글한 아귀살에 고소한 크림소스를 더한 ‘허브 크림 몽크 피쉬’를 선보인다. 여기에 고객들의 요청을 반영해 베스트 메뉴인 ‘시금치 로스티드 치킨’까지 더해 풍성한 메뉴 라인업을 구성했다. SNS 상에서 꾸준히 화제가 되는 조합을 반영한 ‘피넛버터 애플 샐러드’, 단백질을 든든하게 채울 수 있는 ‘크리미 바질 치킨 샐러드’, 상큼한 풍미의 ‘시트러스 보코치니 샐러드’, 재료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린 ‘로스티드 컬리플라워 샐러드’ 등 신선하면서도 건강한 메뉴를 선보인다. 또한 다양한 나물과 토핑, 3종 양념장을 취향에 맞게 조합할 수 있는 한식존을 강화했으며 바지락 냉이 된장국과 남해안 꼬막무침, 알배기 겉절이 등을 함께 구성해 계절감을 살렸다. 특히 달래 양념장과 미나리 간장 등 시즌 한정 양념을 통해 봄철 특유의 향긋한 풍미를 더했다.
◆오뚜기함태호재단, 제30회 오뚜기함태호재단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제30회 오뚜기함태호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 함영준 이사장(둘째줄 가운데)이 장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오뚜기)
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이사장 함영준)이 지난 23일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오뚜기센터에서 ‘제30회 오뚜기함태호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 임원들과 2026년 신규 장학생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개회 및 장학증서 수여, 함영준 오뚜기함태호재단 이사장의 격려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오뚜기함태호재단 함영준 이사장이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으며 60명의 장학생들은 오뚜기함태호재단으로부터 2년간 학비 전액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
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은 오뚜기의 창업주인 故 함태호 명예회장이 1996년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재단이다. 오뚜기함태호재단은 다양한 학술진흥사업과 장학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1997년 5개 대학 14명의 장학금 지원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472명의 대학생에게 96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2018년 5개 대학 첨단강의실 건립 지원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24개 대학에 38억원을 지원했다. 2009년에는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을 제정해 연 2회 식품산업 발전과 인류 식생활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큰 식품 관련 교수 2명을 선정해 상금 6천만원을 시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32명에게 시상했다. 아울러 2013년부터 식품 분야를 연구하는 연구자에게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134명에게 125억여원의 연구비를 지원했다.
◆아워홈, 김포공항에 첫 컨세션 매장 출점
아워홈 ‘컬리너리스퀘어 바이 아워홈’ 매장 전경. (사진=아워홈)
아워홈은 김포공항에 컨세션 매장을 열고 공항 식음 사업 확장에 나선다. 이번 매장은 첫 김포공항 출점으로, 인천공항과 제주공항에 이은 세 번째 공항 진출이다. 아워홈 공항 컨세션 사업은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여객 수요 증가와 함께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2025년 공항 컨세션 매출은 2023년 대비 367% 증가했다. 그간 인천과 제주 등 주요 거점에서 축적해온 공항 컨세션 운영 노하우를 김포공항에 적용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아워홈은 김포공항 국내선 1층에 6개의 식음 매장이 입점된 프리미엄 푸드홀 ‘컬리너리스퀘어 바이 아워홈 (Culinary Square by Ourhome)’, 자체 브랜드인 ‘금포반상’과 ‘남산왕돈까스’ 매장을 오픈한다. 규모는 총 면적 952㎡(288평), 좌석 386석이다. 오픈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30일까지 매장 이용 후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작성하면 김포 지역 업체에서 생산한 김포 금쌀 과자를 증정한다. 아워홈 멤버십(A1) 가입 고객에게는 다양한 경품이 포함된 스크래치 카드를 증정하고 한달 간 포인트 3배 적립 혜택도 적용한다.
◆맘스터치, 글로벌 인기 게임 ‘원신’과 스페셜 컬래버 진행
맘스터치는 호요버스의 글로벌 인기 게임 ‘원신’과 함께 한정판 제휴 세트를 출시하고, 테마 매장 운영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협업은 글로벌 서브컬쳐 게임 시장에서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는 ‘원신’과의 첫 컬래버레이션이다. 맘스터치 대표 메뉴에 게임의 세계관을 녹여낸 한정판 굿즈와 테마 매장, 체험형 이벤트 등을 결합해 기존 고객은 물론 게임 팬들에게 색다른 외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정판 제휴 세트는 4월24일까지 전국 맘스터치 매장과 자사 앱, 주요 배달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전설의 버거 세트’는 대표 메뉴인 ‘후라이드빅싸이순살’과 ‘싸이버거’, 콜라로 구성되며, 스페셜 굿즈인 ‘거울 아크릴 스탠드’ 1종(총 3종), 포토카드 1종(총 7종)이 랜덤 제공된다. ‘행운의 치킨 세트’는 중독성 강한 매운맛과 진한 치즈 소스가 조화로운 닭가슴살 치킨 ‘핫치즈와우순살’, 콜라와 함께, ‘슬라이드 아크릴 키링’(3종)과 포토카드(7종)가 각각 랜덤으로 1개씩 포함된다.
◆풀무원푸드머스, 인천시 계양구청·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영양 드림’ MOU 체결
23일 인천광역시 계양구청에서 열린 '영양 드림'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풀무원푸드머스 문현기 영업본부장(사진 오른쪽)과 인천광역시 윤환 계양구청장(사진 가운데),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성묵 민간위원장(사진 왼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풀무원)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는 인천광역시 계양구청,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저소득층 영유아 가정 및 노인들에게 간식 꾸러미를 지원하는 ‘영양 드림’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3개 기관이 지역사회 내 저소득층 영유아에서 저소득층 노인까지 지원 범위를 넓혀, 노인들의 건강 증진까지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영양 드림’ 사업은 계양구 영유아 시설을 이용하는 저소득층 가정, 전반적인 돌봄이 필요한 노인을 대상으로 매월 3만원 상당의 간식 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앞서 풀무원푸드머스는 2022년 저소득층 영유아를 위한 ‘영양 드림’ 사업 공동 추진 업무협약을 동일 기관들과 체결한 바 있다. 협약에 따라 계양구청은 ‘영양 드림’ 지원 대상자 선정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천을 맡는다.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천받은 대상자를 풀무원푸드머스에 연계해 관리하게 된다. 풀무원푸드머스는 인천시 가맹점과의 상호 협의를 통해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천한 대상 영유아, 노인에게 매월 간식 꾸러미를 제공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