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 캠핑·나들이 용품 및 먹거리 최대 50% 할인
이마트는 15일까지 캠핑용품과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하는 ‘봄 나들이 캠크닉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마트가 봄 나들이 캠크닉 특가전과 함께 론칭한 캠핑·아웃도어 브랜드 ‘시티 피크닉(City Picnic)’은 접이식 테이블(7920원)과 폴딩카트(3만1920원) 등이 대표 상품으로,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하면 2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는 또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남해안 홍가리비와 호주산 냉장 소고기 등 캠핑용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 판매하고, 수입 캔맥주 14종 골라담기 행사도 병행한다.
서영주 이마트 바이어는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캠핑, 피크닉 등 야외활동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특가 행사를 마련했다"며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캠크닉 용품부터 신선한 먹거리까지 준비한 만큼, 많은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봄 나들이를 준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롯데하이마트, ‘SUPER 얼리 에어컨 세일’ 및 클리닝 할인
롯데하이마트는 4월 말까지 전국 300여개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SUPER 얼리 에어컨 세일’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 성수기 전 미리 에어컨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주요 브랜드 행사상품을 특가에 제공한다.
에어컨 클리닝 서비스는 성수기 대비 최대 17% 할인가에 선보이고, 행사 상품인 에어컨과 함께 PB 상품인 ‘PLUX 저소음 슬림형 실링팬’을 함께 구매하면 14만9000원을 추가 할인받을 수 있다.
김주호 롯데하이마트 에어컨 냉장·가전팀장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기 전 에어컨을 준비하는 고객분을 위해 에어컨 특가 상품들을 마련했다"며 "에어컨뿐 아니라 에어컨 클리닝 상품도 연중 최대 혜택가에 제공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홈플러스,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완도 전복 등 최대 반값
홈플러스는 15일까지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에게 ‘완도 전복’ 전 품목을 반값(1290원)부터 판매하며, 국내산 냉장 계육으로 만든 오븐치킨 2종은 7990원에 선보인다.
또 물가안정 프로젝트와 함께 ‘메가 캠크닉 대전’을 열고, 탄산음료 행사카드(신한·삼성·롯데·NH농협·KB국민·우리·하나카드) 결제 시 50% 할인, 캠핑용품 2개 이상 구매 시 20% 할인 등 야외 활동 관련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봄철 야외 활동을 계획하는 고객이 고물가에도 부담 없는 나들이를 즐기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데이터에 기반한 가격 정책을 통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장바구니 혜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