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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부자 농촌' 정책 발표

보급 △AI 기반 스마트 유통체계(APC) 및 전용 물류센터 구축 △청년 후계농 200명 유치를 위한 정착 패키지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유 예비후보는 농업의 산업화를 위해 AI와 빅데이터가 집약된 스마트농업...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부자 농촌' 정책 발표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유정근예비후보제공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는 영주 재도약 5대 핵심 공약 중 네 번째 프로젝트인 ‘청년이 머무는 부자 농촌’ 정책을 발표하며 농촌 활력 증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공약은 영주시를 최첨단 ICT 기술과 결합된 미래형 농업 거점으로 탈바꿈시켜 농가 소득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고령화된 농촌에 젊은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유 예비후보는 30년 행정 전문가로서 쌓아온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영주 농업의 판을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시는 이번 정책 발표를 통해 , △최첨단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 및 지원센터 건립 △영주 사과·한우 등 지역 특산물 프리미엄 브랜드화 △기후 위기 대응 신소득 작물 발굴 및 보급 △AI 기반 스마트 유통체계(APC) 및 전용 물류센터 구축 △청년 후계농 200명 유치를 위한 정착 패키지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유 예비후보는 농업의 산업화를 위해 AI와 빅데이터가 집약된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를 조성하고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집중 투자 기간으로 정해 국비 공모사업을 적극 유치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청년 후계농 200명 유입을 목표로 농지 확보와 경영 컨설팅을 포함한 영주 정착 패키지를 제공해 영주를 청년 농업의 성지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는 “30년 행정 전문가로서 쌓아온 중앙부처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영주 농업의 판을 바꾸겠다. 농민의 주머니는 두둑해지고 청년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진정한 부자 농촌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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