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고영욱.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로 연예계에서 퇴출당한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51)이 과거 동료인 방송인 탁재훈과 룰라 멤버들을 향해 수위 높은 저격성 폭로를 이어가 논란이 일고 있다. 유재석, 신동엽 등 연예계 인사들을 향해 무차별 비난을 쏟아낸 데 이어 또다시 저격에 나선 것이다.
고영욱은 지난 19일 자신의 소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로 연예계에서 퇴출당한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51)이 과거 동료인 방송인 탁재훈과 룰라 멤버들을 향해 수위 높은 저격성 폭로를 이어가 논란이 일고 있다. 유재석, 신동엽 등 연예계 인사들을 향해 무차별 비난을 쏟아낸 데 이어 또다시 저격에 나선 것이다.
가수 고영욱.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로 연예계에서 퇴출당한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51)이 과거 동료인 방송인 탁재훈과 룰라 멤버들을 향해 수위 높은 저격성 폭로를 이어가 논란이 일고 있다. 유재석, 신동엽 등 연예계 인사들을 향해 무차별 비난을 쏟아낸 데 이어 또다시 저격에 나선 것이다.
고영욱은 지난 19일 자신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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