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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가네닭갈비X네이버페이, 7천 포인트 즉시 적립 프로모션 진행

이투데이=윤이나 기자 | 바이올푸드글로벌(대표 권지훈)이 운영하는 닭갈비 프랜차이즈 브랜드 유가네가 고객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4개월간 대규모 ‘Npay...

유가네닭갈비X네이버페이, 7천 포인트 즉시 적립 프로모션 진행

(유가네 제공)

바이올푸드글로벌(대표 권지훈)이 운영하는 닭갈비 프랜차이즈 브랜드 유가네가 고객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4개월간 대규모 ‘Npay 포인트 적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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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직장인을 중심으로 지갑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결제하는 간편결제 문화가 확고히 자리 잡았다. 유가네는 이러한 외식 트렌드에 발맞춰 전국 가맹점에 Npay 등 다양한 간편결제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도입해 운영 중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유가네 매장을 방문하여 Npay 머니·포인트로 3만 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결제 시 Npay 포인트 7000원이 즉시 적립된다. 혜택은 프로모션 동안 매주 1회(월~일 기준) 참여할 수 있다.

포인트 적립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Npay에 충전된 ‘머니’ 또는 ‘포인트’로 전액 결제해야 하며 Npay 앱에 등록된 일반 신용·체크카드로 결제할 때는 혜택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매장 방문 결제 시 테이블당 1회에 한해 적용되며 배달 메뉴 및 세트 메뉴 주문 시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또한, 타 이벤트 및 프로모션과의 중복 혜택 적용도 불가하다. 일부 매장의 경우 행사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유가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다.

브랜드 관계자는 “맛과 가성비뿐만 아니라 결제하는 과정까지 편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간편결제 인프라를 탄탄하게 구축했다”라며, “앞으로도 Npay를 비롯한 다양한 플랫폼 확대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기획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가네는 Npay 프로모션 외에도 전국 고등학생·대학생을 대상으로 중간고사를 응원하는 ‘4월 치얼업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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