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위클리오늘] 금정구 소식(3.13)

2019년 발족한 금정클린지킴이는 자율적으로 동네를 청소하고 그 활동을 네이버 밴드(밴드명: 금정클린지킴이)에 공유하는 청소 봉사 모임으로 매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며 참여 인원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특히...

[위클리오늘] 금정구 소식(3.13)

부산 금정구 '변함없는 8년의 청소 여정! 2026년 시작을 알리다!'

부산 금정구, 고등학교 등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

[부산 위클리오늘=허선희 기자]

◆부산 금정구'변함없는 8년의 청소 여정! 2026년 시작을 알리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3월 10일 온천천 어울마당에서 ‘2026년 금정클린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9년 발족한 금정클린지킴이는 자율적으로 동네를 청소하고 그 활동을 네이버 밴드(밴드명: 금정클린지킴이)에 공유하는 청소 봉사 모임으로 매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며 참여 인원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특히 2025년에는 202명이 참여해 1만 회가 넘는 거리 청소 활동을 펼쳤다.

또한 각종 지역축제에서 분리수거 도우미로 참여해 ‘쓰레기 없는 축제’ 조성에 기여했으며, 관내 불결지를 순회하며 청소하는 모둠 청소 활동도 실시하는 등 깨끗한 금정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는 클린지킴이 15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여주었다.

행사에 참석한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금정클린지킴이의 꾸준한 활동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금정구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발족 8년째를 맞은 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부산 금정구,고등학교 등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

부산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매년 관내 거주 고등학교 등 신입생에게 1인 30만원 교복구입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년 금정구 교복구입비 지원사업은 올해 3월 1일 기준으로 금정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교복을 입는 고등학교 등 신입생을 대상으로 소득 수준 관계없이, 3월 16일부터 12월 16일까지 대상 학생의 학부모(보호자) 또는 학생 본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창구는 해당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금정구 평생교육과, 정부24(온라인)로 수시 접수가 가능하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새 학기 학부모(보호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복지 사업을 확대해 아이들의 꿈이 자라는 희망찬 금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금정구는 2021년부터 고등학교 등 신입생에게 교복 구입비를 지원하여 2026년에는 사업 6년 차를 맞이했다. 현재까지 누적 수혜 인원은 7,103명이고, 올해도 금정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2010년생 학생 등 1,501명이 수혜 대상 인원이다.

허선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위클리오늘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