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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위대한 합의” vs “트럼프의 항복”…MOU 후폭풍 확산

그런데 이번 종전 합의에 미국 정치권에선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위대한 합의” vs “트럼프의 항복”…MOU 후폭풍 확산

[앵커]

그런데 이번 종전 합의에 미국 정치권에선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여야 모두 이러려고 전쟁을 한 거냐며, 전략적 실패 아니냐는 비판 여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워싱턴 김경수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위대한 합의라고 자평했습니다.

역대 미국 대통령들이 하지 못한 일을 했다고 자화자찬을 늘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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