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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월매출 20억 유흥업소 출신 인플루언서, 마약 적발 뒤 카메라 향해 '윙크'

일본에서 코카인 소지 및 투약 혐의로 체포된 20대 여성 인플루언서가 검찰로 송치되는 과정에서 취재진을 향해 혀를 내밀고 윙크를 하는 등 기행을 보여 현지 사회에 공분을 사고 있다.

월매출 20억 유흥업소 출신 인플루언서, 마약 적발 뒤 카메라 향해 '윙크'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된 다자와 리노(27)가 검찰 송치 과정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처=FNN 동영상 화면 캡처

[파이낸셜뉴스] 일본에서 코카인 소지 및 투약 혐의로 체포된 20대 여성 인플루언서가 검찰로 송치되는 과정에서 취재진을 향해 혀를 내밀고 윙크를 하는 등 기행을 보여 현지 사회에 공분을 사고 있다.

19일 후지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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