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월드컵경기장=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국 축구가 안방에서 우루과이에 네 골이나 내주며 무너졌다.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2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9월 A매치 친선전서 1-4로 패했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나온 선발 라인업에 따르면 4-4-2 포메이션으로 골키퍼에 김승규, 수비진에 이태석-김민재
한국 축구가 안방에서 우루과이에 네 골이나 내주며 무너졌다.
[서울월드컵경기장=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국 축구가 안방에서 우루과이에 네 골이나 내주며 무너졌다.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2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9월 A매치 친선전서 1-4로 패했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나온 선발 라인업에 따르면 4-4-2 포메이션으로 골키퍼에 김승규, 수비진에 이태석-김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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