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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로봇 스타트업이 선보인 라이브 방송에 누리꾼들이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지금 확인해 보시죠.
쏟아지는 택배 상자와 포장된 물품들을 컨베이어 벨트에 옮기는 휴머노이드 로봇.
상자에 붙은 바코드를 감지하고 신속 정확하게 분류 작업까지 소화합니다.
현지 시각 13일 미국 로봇 스타트업 업체 피규어 AI가 자사 휴머노이드 로봇의 무한 택배 분류 작업을 온라인 생중계했습니다.
이번 시연은 인간의 평균 근무 시간인 8시간 노동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는데요.
배터리 충전이 필요하면 로봇 세 대가 원격 조종 없이 스스로 상황을 판단한 뒤 교대로 투입돼 쉬지않고 일을 이어갔고 그 결과 총 80여 시간 동안 무려 10만 개 이상의 소형 택배를 처리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정교한 기능을 갖춘 휴머노이드 로봇이 장시간 육체노동까지 완전히 대체하는 미래가 조만간 올 것 같다는 반응이 쏟아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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