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원주시의회 외유성 해외 출장 4건 취소해야”

원주시청 공무원노조가 원주시의회의 외유성 해외 출장 취소를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원주시의회의 해외 출장 4건이 선진 사례 정책 연구보다는 관광지 방문에 머물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이탈리아 출장의 경우 원주시청 직원 4명도 동행해 공직과 지역사회의 신뢰까지 떨어뜨린다고 지적했습니다.

“원주시의회 외유성 해외 출장 4건 취소해야”

[KBS 춘천]

원주시청 공무원노조가 원주시의회의 외유성 해외 출장 취소를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원주시의회의 해외 출장 4건이 선진 사례 정책 연구보다는 관광지 방문에 머물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이탈리아 출장의 경우 원주시청 직원 4명도 동행해 공직과 지역사회의 신뢰까지 떨어뜨린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