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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원주시민의 날 기념’ 제30회 읍면동 노래자랑, 22일 개최

원주시(시장 구자열)는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중앙동 문화의거리 상설공연장에서 ‘제30회 원주시민 읍면동 노래자랑’을 개최한다.

‘원주시민의 날 기념’ 제30회 읍면동 노래자랑, 22일 개최

8월 22일(토) 오후 7시 30분, 중앙동 문화의거리 상설공연장에서 열려

김정렬 사회… 문희옥·하동진·장은숙·배금성 등 초청가수 화려한 공연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원주시(시장 구자열)는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중앙동 문화의거리 상설공연장에서 ‘제30회 원주시민 읍면동 노래자랑’을 개최한다.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 원주지부가 주관하는 원주시민 노래자랑은 시민의 날을 기념해 시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읍·면·동을 대표하는 시민 참가자들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노래 실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하며 열띤 경합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노래자랑은 방송인 김정렬이 사회를 맡아 재치 있는 입담으로 진행을 이끌어갈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문희옥, 하동진, 장은숙, 배금성 등 다채로운 장르의 축하 가수가 출연해 한여름 밤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한다.

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올해로 30회를 맞이한 뜻깊은 노래자랑인 만큼 많은 시민이 참여해 즐기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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