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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원익큐브, 제47기 재무제표 승인·정관 변경 등 안건 모두 가결

반도체 장비 기업 원익큐브(014190)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제47기 재무제표 승인과 정관 일부 변경 등 상정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주주총회는 2026년 3월 26일 열렸고,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5년...

원익큐브, 제47기 재무제표 승인·정관 변경 등 안건 모두 가결

[디지털투데이 임민철 에디터] 반도체 장비 기업 원익큐브(014190)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제47기 재무제표 승인과 정관 일부 변경 등 상정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주주총회는 2026년 3월 26일 열렸고,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었다.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안건(보통결의)은 가결됐다. 의결권 행사 주식 수 기준 찬성률은 93.8%였고, 반대·기권 등 비율은 6.2%로 집계됐다.

정관 일부 변경 안건(특별결의)도 가결됐다. 의결권 행사 주식 수 기준 찬성률은 93.8%였으며, 반대·기권 등 비율은 6.2%였다.

재무현황은 제47기(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기준 개별에서 자산총계 1481억4700만원, 부채총계 379억9800만원, 자본총계 1101억4900만원으로 기재됐다. 같은 기간 개별 매출액은 2796억900만원, 영업이익은 29억9000만원, 당기순이익은 24억8800만원이며 주당순이익은 70원이었다.

연결 기준으로는 자산총계 1498억900만원, 부채총계 396억8300만원, 자본총계 1101억2600만원으로 나타났다. 연결 매출액은 2847억6100만원, 영업이익은 33억900만원, 당기순이익은 28억500만원이고 주당순이익은 79원으로 기재됐다.

임원 선임과 관련해 사내이사 2명과 사외이사 1명이 선임됐다. 이사 선임 세부내역을 보면 이용한은 사내이사로 재선임됐고, 김응선은 사내이사로 신규선임됐다.

사외이사로는 양현미가 신규선임됐다. 선임 이후 이사 총수는 5명, 사외이사는 2명으로 사외이사 선임 비율은 40%이며, 상근감사는 1명으로 기재됐다.

정관 변경과 함께 사업목적도 손질됐다. 사업목적에 주류수출입업이 추가됐고, 컴퓨터 주변기기 관련 목적은 ‘컴퓨터 및 주변기기’로 표현을 정비했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원익큐브의 주가는 3월 26일 16시 10분 기준 1751원이며, 전일 대비 42원(-2.34%) 하락했다.

최근 실적(2024년 12월 연결 기준)에서 자산총계는 1534억원, 부채총계는 465억원, 자본총계는 1069억원이었다. 같은 기준 매출액은 2868억원, 영업이익은 36억원, 당기순이익은 27억원으로 집계됐다.

원익큐브는 1996년 4월 2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타 전문 도매업 업체다.

정기주주총회결과

1. 재무제표 승인ㆍ보고

제 47기

(단위 : 백만원)

가. 개별(별도)

- 자산총계

148,147

- 매출액

279,609

- 부채총계

37,998

- 영업이익

2,990

- 자본금

17,700

- 당기순이익

2,488

- 자본총계

110,149

*주당순이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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