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여울초등학교 국제교류 동아리 학생들이 원어민 강사 및 지도교사와 함께 ‘은여울 글로벌 브릿지’ 현수막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포교육지원청 제공
김포 은여울초등학교 학생들이 환경 문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고 원어민 강사와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
은여울초는 16일과 21일 양일간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제교류 동아리
김포 은여울초등학교 학생들이 환경 문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고 원어민 강사와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
은여울초등학교 국제교류 동아리 학생들이 원어민 강사 및 지도교사와 함께 ‘은여울 글로벌 브릿지’ 현수막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포교육지원청 제공
김포 은여울초등학교 학생들이 환경 문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고 원어민 강사와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
은여울초는 16일과 21일 양일간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제교류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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