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원강수 원주시장이 13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재선 도전했다.
지난 4년 일자리 창출과 인구 증가 성과를 강조하며 민선9기 선택 호소했다.
학성동 반도체센터와 부론 산업단지 방문하며 경제 정책 업그레이드 약속했다.
!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원강수 강원 원주시장이 13일 선거관리위원회에 6·3 지방선거 원주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재선 도전에 나섰다.
원강수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치고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사진=원강수 선거사무소] 2026.04.13 onemoregive@newspim.com
원 예비후보는 등록 후 갖은 기자회견에서 "지난 4년 동안 산업단지 조성과 향토기업·외부기업 투자 유치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 주력해 왔다"며 "민선 8기 동안 추진해 온 경제 정책과 인구 증가의 결실을 이어가기 위해 민선 9기에도 저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지금까지 이뤄온 중차대한 소명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시민께 직접 설명하기 위해 일찍 출마를 결심했다"며 "말이 아닌 성과로 이뤄낸 민선 8기였다는 점을 시민들이 냉정하게 평가해 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군사도시에서 경제도시로, 일자리가 늘고 인구가 증가하는 원주의 큰 변화를 만들어 낸 학성동 반도체 교육센터와 부론 산업단지를 찾아 지난 4년 전 초심을 다시 다질 계획"이라며 "원주가 계속 성장 궤도를 이어갈 수 있도록 경제도시 정책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하겠다"고 민선9기 추진 방향을 예고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