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데이터 기반 HR테크 플랫폼 웍스피어는 23일 개발 직무 현직자 대상 온라인 컨퍼런스 '잡코리아 데브콘(JOBKOREA DEVCON)'을 개최한다.
웍스피어는 실제 현업에서 치열하게 성장해온 다양한 멘토들의 사례를 통해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JOBKOREA DEVCON은 개발 직군을 대상으로 한 웍스피어 첫 온라인 컨퍼런스로 주니어부터 시니어, 테크 리드 등 현직 개발자 7명이 직접 참여해 ▲취업 전략 ▲AI 시대 생존법 ▲실무 AI 활용법 ▲커리어 설계 방향 등 실전 중심의 내용을 공유한다.
웍스피어는 사내 개발 업무를 담당하는 최소희 FE(프론트엔드) 개발자가 ‘AI가 다 해주는 시대, 개발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에 대해 강연한다.
국내 주요 빅테크 및 플랫폼 기업 출신 멘토들 강연도 이어진다. 윤여준 네이버 안드로이드 개발자와 딩코딩코 전 토스 BE(백엔드) 개발자는 AI 시대 취업 및 생존 전략에 대한 자신만의 경험담을 사례 중심으로 풀어낸다. ▲데브 카카오계열사 BE ▲배휘동 코르카 AX팀 리드 ▲강훈 바리코퍼레이션 테크 리드도 현업에 필요한 AI 관련 개발자 트렌드와 실무 노하우를 공유한다.
컨퍼런스 참여자들과 실시간 소통을 위한 ‘랜선 사수에게 물어봐’ 세션도 마련됐다. 한희창 케이뱅크 혁신서비스개발팀장은 사전 및 실시간 질문을 기반으로 개발 직무 전반에 대한 커리어 고민 상담 및 맞춤형 조언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4월 23일 오후 7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온라인 화상 플랫폼(Zoom)을 통해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잡코리아 공지사항 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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