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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워크숍서 사무국장 때린 인천 계양구의원, 결국 고소당해

인천 계양구의회 소속 여재만 구의원(국민의힘·나선거구)이 워크숍 뒤풀이 자리에서 의회 사무국장을 폭행한(본보 3일자 인터넷판 등 연속보도) 혐의로 경찰에 고소됐다.

워크숍서 사무국장 때린 인천 계양구의원, 결국 고소당해

여재만 구의원. 계양구의회 제공

인천 계양구의회 소속 여재만 구의원(국민의힘·나선거구)이 워크숍 뒤풀이 자리에서 의회 사무국장을 폭행한(본보 3일자 인터넷판 등 연속보도) 혐의로 경찰에 고소됐다.

7일 인천 계양구의회 등에 따르면 구의회 사무국장 A씨(59)는 이날 여 의원을 상해 혐의로 인천 계양경찰서에 고소했다.

A씨는 고소장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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