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착기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20일 오전 10시 48분쯤 경북 울진군 죽변면의 한 벌목 작업 현장에서 운영하던 굴착기에서 불이 났다.
불은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오전 11시 31분쯤 모두 꺼졌지만, 굴착기는 모두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벌목 작업 중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하고 있다.
굴착기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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