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6일 종하이노베이션에서 안전 관련 단체 소속 민간강사 32명을 대상으로 심리사회적지지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교육 민간전문강사의 강의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문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난과 위기 상황에서 나타나는 사람들의 심리적 반응과 행동 특성을 이해하여 개인별로 대응 방식이 달라지는 이유를 살펴보는 한편, 안전교육 현장에서 이러한 심리적 특성을 어떻게 전달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다뤘다.
정혜윤기자 hy040430@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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