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원예농협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23일~ 24일 양일간 임직원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울산농협 제공
울산원예농협(조합장 김창균)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임직원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에는 울산원예농협 임직원 60여명이 주말임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울주군 청량읍, 온양읍, 웅촌면 등 지역 농가에서 적과 작업과 농장 주변 환경정비 등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창균 조합장은 "바쁜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주말에도 농촌 현장을 찾아 함께해준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농업인 실익 증진과 농촌 활력 제고를 위해 다양한 지원할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울산원예농협은 범농협 영농 지원 활동과 함께 농촌일손돕기, 농촌 환경정비, 사회공헌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박인섭기자 inseob8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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