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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산시·독일 아헨공대, 미래산업 기술협력 협약

울산시가 오늘(28일) 울산 태화호에서 독일 아헨공과대학교와 미래 산업 전반의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울산시·독일 아헨공대, 미래산업 기술협력 협약

울산시가 오늘(28일) 울산 태화호에서 독일 아헨공과대학교와 미래 산업 전반의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참여하는 인공지능 선박 기술 개발·실증 사업을 계기로 추진됐으며, 지역 주력산업의 인공지능 전환과 미래 신산업 육성으로 협력 범위를 넓힐 계획입니다.

협약식에 앞서 열리는 기술 세미나에서는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로 선박의 핵심 기능을 제어하고 성능을 높이는 기술 등을 논의했습니다.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 정박 중인 태화호는 국내 최초로 직류 전기를 기반으로 배터리와 발전기를 함께 사용하는 전기추진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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