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선호출처 추가
울산시체육회는 '제21회 울산시니어생활체육대축전'을 앞두고 지난달 31일 복합혁신센터에서 배드민턴 사전경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울산시체육회 제공
울산시체육회는 '제21회 울산시니어생활체육대축전'을 앞두고 지난달 31일 복합혁신센터에서 배드민턴 사전경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경기에는 시니어 동호인 200여명이 참가해 치열한 랠리와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였다.
현장을 찾은 김종도 울산시체육회 사무처장은 선수단을 격려하고 안전한 대회 운영을 당부했다.
김종도 울산시체육회 사무처장은 "배드민턴 사전경기는 본 대회의 성공적 서막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어르신들이 건강과 활력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축전은 배드민턴을 포함해 △게이트볼 △탁구 △체조 등 다양한 종목에 총 2,028명의 시니어 선수단이 참가해 건강과 화합을 다질 예정이다. 엄시윤기자 usw4746@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