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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산상의 '글로벌 IP스타기업', 인터엑스 등 13개사 신규 선정

특히 올해는 시에라베이스, 슈타겐 등 AI 관련 기업이 대거 포함됐다. 올해 신규 선정된 기업은 대협테크, 복순도가, 슈타겐, 시너지, 시에라베이스, 에이치에이치에스, 엑스로보, 원테크, 유투메드텍, 인터엑스, 키넷...

울산상의 '글로벌 IP스타기업', 인터엑스 등 13개사 신규 선정

울산상공회의소 울산지식재산센터는 인터엑스·슈타겐 등 13개 기업을 올해 신규 ‘글로벌 IP스타기업’에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글로벌 IP스타기업은 지역 중소기업을 IP(지식재산) 기반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지원사업이다.

올해는 신규로 선정된 13개사를 비롯해 총 36개사가 지원을 받는다. 특히 올해는 시에라베이스, 슈타겐 등 AI 관련 기업이 대거 포함됐다.

올해 신규 선정된 기업은 대협테크, 복순도가, 슈타겐, 시너지, 시에라베이스, 에이치에이치에스, 엑스로보, 원테크, 유투메드텍, 인터엑스, 키넷, 파로스마린, 프록시헬스케어 등이다.

선정 기업에는 연간 7000만원 한도 내에서 최장 3년까지 기업별 전담 컨설턴트의 컨설팅과 함께 지식재산 관련 종합 지원이 제공된다.

주요 지원내용은 IP기반 해외진출 전략수립, 특허기술 홍보영상제작, 브랜드(CI·BI) 개발, 디자인 개발, 해외 지식재산권(특허·상표·디자인) 확보 등이다.

서정혜기자 sjh3783@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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