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여성인력개발센터는 1일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에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 RISE 연계 여성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산시 여성인력개발센터 제공
울산시 여성인력개발센터(센터장 노부구)는 1일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에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송경영)과 RISE 연계 여성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 인프라와 여성인력개발센터의 취·창업 지원 기능을 연계해 지역 여성의 창업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창업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 창업실험실 창업 직업교육과정 개발·운영, AI 리터러시+ 교육과정 운영, 예비·초기 여성창업자 대상 멘토·멘티 맞춤형 창업컨설팅 협업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10일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에서 '찾아가는 캠퍼스 창업 아이디어 클리닉'을 운영해 창업 희망 분야 설문과 참여 희망자 발굴에 나설 예정이다.
노부구 울산여성인력개발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과 여성 취·창업 지원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AI 창업실험실과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 확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인섭기자 inseob8425@ulsanpres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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