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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산 울주 장애인댄스스포츠팀 '승승장구'

울주군 장애인댄스스포츠팀이 전국 장애인댄스스포츠 선수권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4개와 은메달 1개를 수확하며 기량을 뽐냈다.

울산 울주 장애인댄스스포츠팀 '승승장구'

울주군 장애인댄스스포츠팀은 지난 9일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울산시장배 전국장애인댄스스포츠 선수권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4개와 은메달 1개를 수확했다. 울산 울주군 제공

울주군 장애인댄스스포츠팀이 전국 장애인댄스스포츠 선수권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4개와 은메달 1개를 수확하며 기량을 뽐냈다.

울주군 장애인댄스스포츠팀은 지난 9일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울산광역시장배 전국장애인댄스스포츠 선수권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4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10개 시도에서 선수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종목별로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울주군 선수단은 △듀오 스탠다드 5종목 클래스1(이영호·장혜정) △콤비 라틴 5종목 클래스1(이영호·박예지) △콤비 스탠다드 5종목 클래스1(배정부·장혜정) △콤비 스탠다드 슬로우폭스 클래스2(이동진·황주희) 등 총 4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이동진·황주희 조는 '콤비 라틴 5종목 클래스2'에서 2위에 올랐다.

한편 울주군 장애인댄스스포츠팀은 앞선 전국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꾸준한 입상 성적을 이어가며 안정된 경기력과 탄탄한 팀워크를 보이고 있다. 엄시윤기자 usw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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