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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산 북구, 사회적기업 3곳과 일자리 창출 지원 협약

울산 북구는 지난달 29일 △㈜유니푸드 △㈜커뮤니티행복 △㈜온리스포츠와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약정을 체결했다.

울산 북구, 사회적기업 3곳과 일자리 창출 지원 협약

울산 북구는 29일 부구청장실에서 (예비)사회적기업 ㈜유니푸드 ㈜커뮤니티행복과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약정을 체결했다. 울산 북구 제공

울산 북구는 지난달 29일 △㈜유니푸드 △㈜커뮤니티행복 △㈜온리스포츠와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약정을 체결했다.

북구의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취약계층을 신규 고용해 6개월 이상 유지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인건비를 지원, 취약계층의 고용안정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사회적가치지표(SVI)에 따라 사회적가치창출의 성과가 높은 기업에 지원 수준과 기간을 우대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방침이다.

북구는 이번 약정을 통해 이들 3개 기업에 17명의 신규 고용 취약계층 근로자 임금을 일부 지원해 일자리 창출을 도울 예정이다.  엄시윤기자 usw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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