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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산 문화정책, 시설 중심서 ‘사람·콘텐츠’ 중심 전환 필요”

울산의 향후 5년간 지역문화정책이 행정·시설 중심에서 벗어나 예술인과 시민, 지역 콘텐츠를 중심에 두는 방향으로 전환돼야 한다는 연구 검토 결과가 나왔다.

“울산 문화정책, 시설 중심서 ‘사람·콘텐츠’ 중심 전환 필요”

울산의 향후 5년간 지역문화정책이 행정·시설 중심에서 벗어나 예술인과 시민, 지역 콘텐츠를 중심에 두는 방향으로 전환돼야 한다는 연구 검토 결과가 나왔다.

울산연구원은 ‘제3차 지역문화진흥 시행계획(2026~2030) 수립 연구’를 진행 중이다. 지역 문화예술인 등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계획을 보완하기 위한 연구 과정의 하나로, 제2차 지역문화진흥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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