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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울산 남구, 골목상권 활성화 축제 11월까지 잇따라

울산 남구가 침체한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음 달까지 지역 곳곳에서 릴레이 축제를 개최합니다.

울산 남구, 골목상권 활성화 축제 11월까지 잇따라

울산 남구가 침체한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음 달까지 지역 곳곳에서 릴레이 축제를 개최합니다.

오늘(23일)부터 이틀 동안 삼호동 곱창거리에서 낭만축제가 열리고, 오는 29일부터는 무거동 울산과학대 후문과 팔등로 기부거리에서 공연과 장터, 주민 참여 행사가 잇따라 열립니다.

다음 달 7일에는 달동먹자골목에서 달밤축제가, 14일부터 이틀 동안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관광지와 맛집을 연계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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