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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울릉 뱃길 멈추면 지역경제 사형선고”… 정윤태 경북도의원, 울릉 해상교통 사수 총력전

여객선 항로 축소와 관광객 감소라는 급격한 악재 속에 울릉 주민들의 ‘유일한 발’인 해상교통망이 붕괴 위기에 직면했다.

“울릉 뱃길 멈추면 지역경제 사형선고”… 정윤태 경북도의원, 울릉 해상교통 사수 총력전

【브레이크뉴스 울릉】전종환 기자=여객선 항로 축소와 관광객 감소라는 급격한 악재 속에 울릉 주민들의 ‘유일한 발’인 해상교통망이 붕괴 위기에 직면했다. 이에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정윤태 의원(울릉, 국민의힘)이 경상북도를 향해 울릉 뱃길을 사수하기 위한 선제적이고 파격적인 예산 편성을 촉구하며 강하게 포문을 열었다.

정윤태 의원은 9월 3일 열린 제36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울릉 해상교통의 위기는 단순한 이동의 불편을 넘어 울릉 주민들의 생존권 위협이자 지역 경제의 붕괴를 초래할 심각한 비상상황”이라고 강력히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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