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운정국제교육재단,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대장’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최근 (재)운정국제교육재단에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운정국제교육재단,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대장’

누적 기부액 1억6천만원

(재)운정국제교육재단이 최근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했다. 경북적십자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최근 (재)운정국제교육재단에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인 운정국제교육재단은 경북적십자사의 대표 국외 지원 사업인 ‘우정의 선물상자’ 제작비를 후원해왔다. 재단의 누적 기부액은 선물상자 제작비 1억5천400만원과 코로나19 극복 성금을 합쳐 총 1억6천900만원에 달한다. 우정의 선물상자는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몽골, 베트남, 라오스 등지 소외 청소년들에게 전달돼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박일선 운정국제교육재단 이사장은 “우정의 선물상자가 소외된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매개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