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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우정으로 가득 찼던 스포츠 스태킹 대회

안녕하세요? 김수아 기자입니다. 제가 속한 해서초 스포츠 스태킹 팀이 2026.9.12.(토)에 대구 이현초등학교에서 열리는 스포츠 스태킹 대회에 참가하였습니다.

우정으로 가득 찼던 스포츠 스태킹 대회

안녕하세요? 김수아 기자입니다. 제가 속한 해서초 스포츠 스태킹 팀이 2026.9.12.(토)에 대구 이현초등학교에서 열리는 스포츠 스태킹 대회에 참가하였습니다.

스포츠 스태킹은 12개의 전용 컵을 정해진 규칙에 따라 컵을 빠르게 쌓고 내리며 기록을 겨루는 스포츠입니다.

대회에서 총 3번의 경기를 했는데요, 막상 할 때는 떨렸지만 점점 할수록 긴장감 대신 승부를 향한 열기로 바뀌었습니다.

해서초 여자A팀은 2승1패로 첫 대회이지만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해서초 여자 B팀과 남자팀도 이기진 못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경기를 치렀습니다.

비록 우승은 못했지만 팀원들과 함께하여 슬픔, 상실감도 반으로 나누며 좋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도 스포츠 스태킹이 아니더라도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스포츠를 해본다면 어떨까요? 매일 똑같은 학교생활에서 뜻깊은 경험을 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 이상 김수아 기자였습니다.

김수아 어린이기자(대구해서초 5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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