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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우정사업본부, 우편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대국민 설문조사...

설문조사는 우편물 접수와 배달 등 우편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전반적인 만족도를 비롯해 서비스 편의를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과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도입에 대한 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질문으로...

우정사업본부, 우편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대국민 설문조사...

‘우편서비스의 미래’ 국민이 직접 디자인한다

우정사업본부 누리집(www. koreapost.go.kr), SNS으로 참여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소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

우편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한 대국민 설문조사가 시행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우편서비스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설문조사는 우편물 접수와 배달 등 우편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전반적인 만족도를 비롯해 서비스 편의를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과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도입에 대한 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질문으로 구성됐습니다.

​우편서비스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우정사업본부 누리집(www. koreapost.go.kr), SNS 등에 게시된 안내물의 QR 코드를 통해 설문조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스마트워치와 우체국쇼핑 상품권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올해 ‘고객 중심적 우편서비스 강화’를 골자로 우편 업무 프로세스를 재설계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우편서비스를 이용하며 느꼈던 불편사항과 이를 개선하기 위한 의견 등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습니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우편서비스는 지난 140여 년간 국민이 애용한 대표적인 행정서비스 중 하나”라며 “소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국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우편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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