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우리넷 주가, 상한가... 증권가 전망은?

우리넷은 지난 2000년 삼성전자 네트워크 부문 출신 연구원 주축으로 설립된 벤처기업으로, 2010년 코스닥시장 상장했다. 회사는 유무선 전용통신에서 패킷-광 전송장치와 Access Gateway, 5G/LTE 기반 셀룰러-IoT...

우리넷 주가, 상한가... 증권가 전망은?

우리넷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25일 오전 9시 47분 KRX 기준 우리넷은 전 거래일 대비 30.00%(2970원) 오른 1만 2870원에 거래중이다.

이번 상승은 광반도체 및 광통신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미국에서 열린 ‘GTC 2026’에서 광반도체를 미래 핵심 기술로 지목하면서 관련 종목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미국의 광트랜시버 제조업체 루멘텀홀딩스와 코히런트에 약 6조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넷은 지난 2000년 삼성전자 네트워크 부문 출신 연구원 주축으로 설립된 벤처기업으로, 2010년 코스닥시장 상장했다.

회사는 유무선 전용통신에서 패킷-광 전송장치와 Access Gateway, 5G/LTE 기반 셀룰러-IoT 제품군을 개발·제조하고, OLED 디스플레이 유기물 소재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또한 양자키분배와 양자암호통신, 양자내성암호 기술을 자체 개발해 다양한 고객에 공급하며, 보안성 확대 위한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하나증권은 우리넷에 대해 ‘“피지컬 AI’ 확산과 5G-SA 전환(LTE 기반 5G에서 완전한 5G 독립망으로의 전환)에 따른 전송망 장비 수요 증가의 최대 수혜주”라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