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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우당도서관, 초중생 '우당진로탐색소' 운영

중학생을 위한 '미래기술을 설계하는 AI·로봇 메이커 프로젝트'는 매주 토요일 오후 운영되며, 인공지능과 로봇을 활용한 창의적 제작 활동을 통해 미래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참가 신청은 이달 13일부터 19일까지...

우당도서관, 초중생 '우당진로탐색소' 운영

우당도서관은 오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진로 설계 프로그램 '우당진로탐색소: Job아라 내 꿈!'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초등 1학년을 위한 '꿈을 그리는 도화지'는 매주 토요일 오전 자기 이해를 중심으로 한 진로 탐구 활동으로 진행된다.

초등 2~3학년 대상 '세상을 바꾸는 과학자 이야기'는 매주 일요일 오후 운영되며, 다양한 실험을 통해 탐구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초등 4~6학년 대상 '돈을 통해 배우는 미래'는 매주 일요일 오전 진행되며, 경제·금융의 기초 개념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한다.

중학생을 위한 '미래기술을 설계하는 AI·로봇 메이커 프로젝트'는 매주 토요일 오후 운영되며, 인공지능과 로봇을 활용한 창의적 제작 활동을 통해 미래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참가 신청은 이달 13일부터 19일까지 제주도 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과정별 모집 인원은 20명이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김봉석 우당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체험하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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