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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용접에 유령업체가 관여”…불법하도급 수사 집중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를 수사하는 경찰이 참사 7개월여 만에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용접에 유령업체가 관여”…불법하도급 수사 집중

[KBS 광주]

[앵커]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를 수사하는 경찰이 참사 7개월여 만에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용접 불량으로 붕괴가 촉발됐고, 시공과 감리, 발주 등 공사 전반에 문제가 있던 거로 조사됐는데요.

남은 경찰 수사는 비정상적인 하청 구조에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손민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공사 중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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