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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용인문화재단, ‘2026 공생광장 문화예술교육

기존 인기 강좌와 함께 융합, AI 창작 ,미술·공예, 뮤지컬·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신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참여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용인문화도시플랫폼 공생광장에서는 ▲용인교육지원청과 협력한 기관...

용인문화재단, ‘2026 공생광장 문화예술교육

- 정규강좌 13개‧원데이 클래스 29개 운영, 전 세대 대상 문화예술교육 확대 -

▲ [포스터] 2026 공생광장 문화예술교육 봄학기 수강생 모집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문화재단은 4월 8일부터 ‘2026 공생광장 문화예술교육 <너그런 아트랩&아틀리에>’ 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용인문화도시플랫폼 공생광장은 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공생광장은 이러한 문화예술교육 방향을 바탕으로 통합 브랜드인 <너그런 아트랩&아틀리에>를 운영하고 있다. 과정과 경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시민의 주체적인 자기표현과 지속적인 예술 활동 확장을 지원한다.

이번 <너그런 아트랩&아틀리에> 봄학기 프로그램은 4월 25일부터 6월 28일까지 공생광장 내 교육공간에서 정규강좌 13개와 원데이 클래스 29개로 진행된다. 기존 인기 강좌와 함께 융합, AI 창작 ,미술·공예, 뮤지컬·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신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참여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용인문화도시플랫폼 공생광장에서는 ▲용인교육지원청과 협력한 기관 공헌형 <용인미르아이 공유학교>, ▲청소년 대상 연극 기반 문화예술교육 <꿈의 극단 ‘용인’> ▲보컬·댄스 중심 실기 교육 <대중예술아카데미> ▲성인 대상 연기 이론부터 영화 촬영까지 연계된 <늦깎이 배우수업> 등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너그런 아트랩&아틀리에> 봄학기 수강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용인문화재단 공생광장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공생광장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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