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춘천]
[앵커]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각 지역의 현안을 짚어보는 연속 보도.
오늘은 홍천군입니다.
가장 큰 숙제였던 용문-홍천 철도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주민들은 한껏 부풀어 있습니다.
임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강원도에서 유일하게 철도망이 없는 곳이 홍천입니다.
다른 17개 시군 모두 KTX나 일반철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각 지역의 현안을 짚어보는 연속 보도.
[KBS 춘천]
[앵커]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각 지역의 현안을 짚어보는 연속 보도.
오늘은 홍천군입니다.
가장 큰 숙제였던 용문-홍천 철도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주민들은 한껏 부풀어 있습니다.
임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강원도에서 유일하게 철도망이 없는 곳이 홍천입니다.
다른 17개 시군 모두 KTX나 일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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