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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요정시절로 돌아간 듯’...손연재, 변치 않는 청순 미모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독보적인 비율을 과시했다.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독보적인 비율을 과시했다.

손연재는 22일 자신의 SNS에 “편한데 예쁘게 입고싶을때…”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화이트 톤의 테라스 카페를 배경으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핑크 컬러의 슬리브리스 탑에 화이트 숏 팬츠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가녀린 팔다리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직 국가대표다운 우월한 비율은 루즈한 핏의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예쁘다”, “러블리해”, “비율 미쳐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94년생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 2024년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는 은퇴 후 리듬체조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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